국대 트레이너가 알려주는 시니어 러닝 심박수 가이드: 부상 없이 페이스 올리는 구간별 훈련법
1. 남의 속도에 맞추다 심장이 먼저 지칩니다 선수들을 트레이닝할 때 제가 가장 엄격하게 통제했던 지표는 다름 아닌 ‘심박수(Heart Rate)’였습니다. 전문 운동선수가 아닌 일반 생활체육인들도 마찬가지예요. 자신의 심폐 능력을 초과하는 오버 페이스는 즉각적인 피로 누적과 부상, 심하면 심혈관계 사고로도 이어질 수 있습니다. 특히 중장년층이 참여하는 시니어 러닝에서는 과거 20~30대의 나의 몸상태를 생각하며 “남들이 저 속도로 뛰니까 … 더 읽기